안녕하세요. '20년 경력, 누적 약 1만명 보이스 전문' 플러스스피치 학원의 정해연 원장입니다.
강남점 오픈을 얼마 남겨두지 않고, MOU 체결중인 국내 유명 발성 치료 센터와도 자주 왕래하는 요즘입니다. 앞으로 수강생분들께 의학적으로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되네요.^^
1회차 수강생분들 후기입니다^^
아마 매력적인 목소리를 갖고 싶은 분들께서 이 글을 많이 읽고 계실 것 같습니다. 프로페셔널한 소리의 비결이 뭔지, 아나운서발성이라는 게 따로 있는 건지 궁금하셨을 텐데요.
오늘, 그 비밀 중 하나를 밝혀드릴까 합니다. 스스로도 한번 쯤 도전해볼 수 있는 훈련이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다만, 늘 말씀드리듯 보이스는 반드시 전문가와 함께해야 성대결절 등의 위험이 생기지 않습니다. 블로그 칼럼은 이해를 돕는 데 최대한 활용하시고, 직접적인 훈련들은 꼭 전문가의 지도 아래서 진행하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바로, '머리의 위치'입니다. 무슨 말일까요?
먼저, 목소리는 주변 근육의 긴장도과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목구멍이나 턱, 어깨 등 부위에 긴장이 목소리에 큰 영향을 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시다시피, 우리의 머리는 꽤나 무겁습니다. 머리 주변의 골격은 이를 지탱하고 감당할 수 있을 만큼 설계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고개의 위치가 올바르지 못할 경우, 골격만으로는 머리를 지탱하기가 어려운 상황에 처합니다. 그래서 여기에 목 근육까지 사용하게 되는 일이 생기게 되는데, 자연스레 목소리에 좋지 못한 영향을 주기 시작합니다.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방식으로 수업합니다.
또한 목소리의 길이 곧지 못해 음색이 빈약해집니다. 공명을 일으키는 경로가 일그러지면서 소리가 작아지는 것입니다.
요즘 정말 많은 사람들이 목덜미와 두개골 하부 근육을 수축하곤 합니다. 쉽게 말해 거북목 상태로 다니는 것인데요. 이는 턱과 어깨 근육에도 긴장을 일으켜 소리가 더 일그러지는 원인이 됩니다.
아나운서발성을 원한다면, 무엇보다 자신의 소리를 방해하는 요소들이 없어야 합니다. 따라서 다른 보이스 훈련에 앞서, '자신의 머리 위치가 올바른지?' 즉 바른 자세를 하고 있는지 스스로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몇 번의 수업만으로도 180도 바뀌는 경우가 많습니다.
올바른 아나운서발성 자세를 위한 3가지 STEP
그렇다면, 바른 자세는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요?
간단히 다음 3가지 스텝으로 연습해볼 수 있습니다.

예약 상담이 밀려있습니다. TO가 한정되어 있으니 미리 연락하셔야 합니다.
1) 머리를 정렬합니다.
먼저 근육에 긴장이 들어가지 않도록 온 몸을 편하게 이완합니다.
이어서 목젖이 눌린다는 느낌으로 아래턱을 당깁니다. 처음에는 과하게 당기는 듯한 느낌이 들 수 있고, 아래쪽을 바라보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주의할 점은, 거북목의 경우 고개가 앞으로 빠진 채로 턱을 당길 수도 있습니다. 그럼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감이 오지 않는다면, 양쪽 귀를 위로 올리는 동시에 턱을 당겨보세요.

솔직하게 수강생 만족도 99% 이상입니다.
2) 벽에 등을 대고 섭니다.
무릎에 힘을 빼고 살짝 구부립니다. 동시에 벽에 등을 붙이는데, 등의 상부와 머리 뒤통수가 모두 벽에 닿는다는 느낌으로 정렬합니다. 이어서 척추 하부와 벽 사이에 팔을 집어 넣었을 때 닿지 않을 정도의 공간을 만듭니다.
최종적으로 가슴이 위로 부풀면서 자신을 뽐내는 듯한 자세가 되어야 합니다. 발레 무용수들의 자세를 생각해보시면 쉽습니다.

1:1 코칭도 진행합니다.
3) 턱과 혀를 조정하고 소리냅니다.
'아' 발음으로 입을 크게 벌려보세요. 그럼 발음을 하기 위한 기본적인 구강의 힘이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이 상태에서 말씀해보세요. 각 모음을 하나 하나 연습하셔도 좋습니다.
평상시에는 윗니와 아랫니 사이 약간의 공간이 생길 정도면 충분합니다. 단, 혀에 기본 힘은 있어야 합니다.

스피치 수업과 함께 병행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말씀 드린 3가지 스텝으로 스스로 먼저 연습해보시기 바랍니다. 다만, '이게 맞는지 아닌지 잘 모르겠다', '감이 생기지 않는다'하는 상황에는 반드시 전문가와 함께 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잘못된 훈련은 되려 독이 될 수 있습니다.
실력있는 전문가를 찾는 방법은 아래 칼럼에 작성해 두었습니다. 발성을 가르친다고 해서 모두가 제대로 된 것은 아닙니다. 신체에 대한 이해 없이 노하우식 강의를 하는 곳이 90%이니 잘 확인하고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아나운서발성?
지금과 비교하며 읽어보세요.
안녕하세요. '20년 경력, 누적 약 1만명 보이스 전문' 플러스스피치 학원의 정해연 원장입니다.
강남점 오픈을 얼마 남겨두지 않고, MOU 체결중인 국내 유명 발성 치료 센터와도 자주 왕래하는 요즘입니다. 앞으로 수강생분들께 의학적으로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되네요.^^
1회차 수강생분들 후기입니다^^
아마 매력적인 목소리를 갖고 싶은 분들께서 이 글을 많이 읽고 계실 것 같습니다. 프로페셔널한 소리의 비결이 뭔지, 아나운서발성이라는 게 따로 있는 건지 궁금하셨을 텐데요.
오늘, 그 비밀 중 하나를 밝혀드릴까 합니다. 스스로도 한번 쯤 도전해볼 수 있는 훈련이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다만, 늘 말씀드리듯 보이스는 반드시 전문가와 함께해야 성대결절 등의 위험이 생기지 않습니다. 블로그 칼럼은 이해를 돕는 데 최대한 활용하시고, 직접적인 훈련들은 꼭 전문가의 지도 아래서 진행하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아나운서발성, '이것'이 중요합니다.
바로, '머리의 위치'입니다. 무슨 말일까요?
먼저, 목소리는 주변 근육의 긴장도과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목구멍이나 턱, 어깨 등 부위에 긴장이 목소리에 큰 영향을 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시다시피, 우리의 머리는 꽤나 무겁습니다. 머리 주변의 골격은 이를 지탱하고 감당할 수 있을 만큼 설계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고개의 위치가 올바르지 못할 경우, 골격만으로는 머리를 지탱하기가 어려운 상황에 처합니다. 그래서 여기에 목 근육까지 사용하게 되는 일이 생기게 되는데, 자연스레 목소리에 좋지 못한 영향을 주기 시작합니다.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방식으로 수업합니다.
또한 목소리의 길이 곧지 못해 음색이 빈약해집니다. 공명을 일으키는 경로가 일그러지면서 소리가 작아지는 것입니다.
요즘 정말 많은 사람들이 목덜미와 두개골 하부 근육을 수축하곤 합니다. 쉽게 말해 거북목 상태로 다니는 것인데요. 이는 턱과 어깨 근육에도 긴장을 일으켜 소리가 더 일그러지는 원인이 됩니다.
아나운서발성을 원한다면, 무엇보다 자신의 소리를 방해하는 요소들이 없어야 합니다. 따라서 다른 보이스 훈련에 앞서, '자신의 머리 위치가 올바른지?' 즉 바른 자세를 하고 있는지 스스로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몇 번의 수업만으로도 180도 바뀌는 경우가 많습니다.
올바른 아나운서발성 자세를 위한 3가지 STEP
그렇다면, 바른 자세는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요?
간단히 다음 3가지 스텝으로 연습해볼 수 있습니다.
예약 상담이 밀려있습니다. TO가 한정되어 있으니 미리 연락하셔야 합니다.
1) 머리를 정렬합니다.
먼저 근육에 긴장이 들어가지 않도록 온 몸을 편하게 이완합니다.
이어서 목젖이 눌린다는 느낌으로 아래턱을 당깁니다. 처음에는 과하게 당기는 듯한 느낌이 들 수 있고, 아래쪽을 바라보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주의할 점은, 거북목의 경우 고개가 앞으로 빠진 채로 턱을 당길 수도 있습니다. 그럼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감이 오지 않는다면, 양쪽 귀를 위로 올리는 동시에 턱을 당겨보세요.
솔직하게 수강생 만족도 99% 이상입니다.
2) 벽에 등을 대고 섭니다.
무릎에 힘을 빼고 살짝 구부립니다. 동시에 벽에 등을 붙이는데, 등의 상부와 머리 뒤통수가 모두 벽에 닿는다는 느낌으로 정렬합니다. 이어서 척추 하부와 벽 사이에 팔을 집어 넣었을 때 닿지 않을 정도의 공간을 만듭니다.
최종적으로 가슴이 위로 부풀면서 자신을 뽐내는 듯한 자세가 되어야 합니다. 발레 무용수들의 자세를 생각해보시면 쉽습니다.
1:1 코칭도 진행합니다.
3) 턱과 혀를 조정하고 소리냅니다.
'아' 발음으로 입을 크게 벌려보세요. 그럼 발음을 하기 위한 기본적인 구강의 힘이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이 상태에서 말씀해보세요. 각 모음을 하나 하나 연습하셔도 좋습니다.
평상시에는 윗니와 아랫니 사이 약간의 공간이 생길 정도면 충분합니다. 단, 혀에 기본 힘은 있어야 합니다.
스피치 수업과 함께 병행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말씀 드린 3가지 스텝으로 스스로 먼저 연습해보시기 바랍니다. 다만, '이게 맞는지 아닌지 잘 모르겠다', '감이 생기지 않는다'하는 상황에는 반드시 전문가와 함께 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잘못된 훈련은 되려 독이 될 수 있습니다.
실력있는 전문가를 찾는 방법은 아래 칼럼에 작성해 두었습니다. 발성을 가르친다고 해서 모두가 제대로 된 것은 아닙니다. 신체에 대한 이해 없이 노하우식 강의를 하는 곳이 90%이니 잘 확인하고 선택하시기 바랍니다.